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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2 뉴스] 오래된 소장품 속 신종, 길이 32.2센티미터의 거대 등각류

튀빙겐에 오래 보관된 32.2센티미터 거대 등각류의 말린 표본이 신종으로 밝혀졌습니다. 기사에서 만든 카드입니다.

만든 사람 @lingoban 7장 0회 가져가기 CC-BY 4.0
  • #1

    Forscher an der Universität Tübingen haben eine neue Tierart entdeckt. Das Tier lag schon viele Jahre in einer Sammlung.

    튀빙겐 대학교 연구진이 새로운 동물 종을 발견했습니다. 이 동물은 이미 오랜 세월 소장품으로 보관돼 있었습니다.

  • #2

    Es ist eine Riesenassel. Diese Meerestiere sehen aus wie sehr große Asseln an Land.

    이 동물은 거대 등각류입니다. 이 해양 동물들은 육지에 사는 등각류가 아주 커진 것처럼 생겼습니다.

  • #3

    Die Forscher untersuchten das getrocknete Tier. Es ist 32,2 Zentimeter lang.

    연구진은 말린 동물 표본을 조사했습니다. 길이는 32.2센티미터입니다.

  • #4

    In den 1980er Jahren erwarb ein Professor das Tier auf einer Forschungsstation in Puerto Rico.

    1980년대에 한 교수가 푸에르토리코의 연구 기지에서 이 동물을 입수했습니다.

  • #5

    Er brachte es nach Tübingen. Dort sollte es beim Unterricht helfen.

    그 교수는 이 동물을 튀빙겐으로 가져갔습니다. 그곳에서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서였습니다.

  • #6

    Bei der genauen Untersuchung zeigte sich: Das Tier gehört zu einer bisher unbekannten Art.

    자세히 조사한 결과, 이 동물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종에 속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.

  • #7

    Die Universität berichtete am 8. Oktober 2026 über die Entdeckung.

    대학교는 2026년 10월 8일 이 발견을 발표했습니다.